하루엽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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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 묻는 질문을 모았어요. 여기에 없는 내용은 아래 메일로 보내 주세요.

iCloud 동기화가 안 보여요

아래를 순서대로 확인해 보세요.

  1. 설정 > Apple 계정 > iCloud에서 로그인되어 있고, 저장 공간에 여유가 있는지 봐 주세요.
  2. iCloud에서 Dear Later가 켜져 있는지 확인해 주세요.
  3. 두 기기가 같은 Apple 계정인지, 인터넷에 연결돼 있는지 확인해 주세요.
  4. 앱을 연 채로 몇 분 기다려 주세요. 사진이 많으면 시간이 더 걸려요.

앱의 설정 > 데이터에서 마지막 동기화 시각과 오류를 볼 수 있어요. 동기화가 안 되는 동안에도 엽서는 기기에 안전하게 있고, iCloud 용량이 모자라도 기기의 엽서를 지우지 않아요.

앱을 지웠다가 다시 설치하면 엽서는요?

iCloud를 켜 두었다면 같은 Apple 계정으로 로그인한 기기에서 엽서가 다시 내려와요. 잠시 걸릴 수 있어요. iCloud를 쓰지 않았다면 내보내 둔 ZIP 백업을 설정 > 데이터에서 가져와요.

실수로 지운 엽서를 되살릴 수 있나요?

지운 엽서는 30일 동안 '최근 삭제'에 남아 있어요. 설정 > 데이터에서 열어 되살려 주세요. 30일이 지나면 완전히 지워져요.

백업 ZIP은 어떻게 내보내고 가져오나요?

설정 > 데이터에서 내보내기를 누르면 ZIP 파일이 만들어져요. 안에는 엽서 기록(postcards.json)과 사진이 들어 있어요. 자동 백업도 있어요. 주 1회 iCloud Drive의 Dear Later 폴더(파일 앱)에 쌓이고, 최근 4개를 남겨요.

가져올 때는 '합치기'와 '바꾸기' 중에 골라요. 처음이라면 합치기를 권해요. 같은 날짜에 엽서가 두 장이면 지우지 않고 어느 쪽을 쓸지 물어봐요.

엽서가 1년 뒤에 도착한다는 게 뭐예요? 30일 뒤 도착은요?

엽서의 받는 사람은 기본이 '1년 뒤의 나'예요. 엽서 날짜에서 1년이 지난 날 아침, 정해 둔 알림 시각에 도착해요. 2월 29일 엽서는 다음 해 2월 28일에 도착해요.

첫해에는 도착할 엽서가 없어서, 30일 뒤에도 한 번 도착하게 해 두었어요. 설정에서 끌 수 있어요.

알림이 안 올 때는 iOS 설정에서 Dear Later의 알림이 허용인지 봐 주세요. iOS는 예약해 둘 수 있는 알림 수에 한도가 있어서, 앱이 앞으로 30일 치만 예약하고 앱을 열 때마다 다시 채워요. 오래 열지 않으면 알림이 늦을 수 있지만, 앱을 열면 도착한 엽서는 언제나 보여요.

앱 언어를 바꾸고 싶어요

처음 열 때 한국어, 日本語, English 중에 고르고, 나중에 앱 설정에서 바꿀 수 있어요. 앱 언어만 바뀌고 기기의 언어는 그대로예요.

환불받고 싶어요

결제는 Apple이 처리해서 개발자가 직접 환불해 드릴 수 없어요. reportaproblem.apple.com에 접속해서 Apple 계정으로 로그인하고, 해당 앱의 '문제 신고'에서 환불을 요청해 주세요.

메일로 문의하기

기기 모델, iOS 버전, 앱 버전을 함께 알려 주시면 확인이 빨라요. 엽서 내용이나 사진은 보내지 않으셔도 돼요.

hyeok@loop-made.com